부산 서부산권의 미래를 이끌 핵심 주거지로 평가받는 에코델타시티에서 신규 공급 단지인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가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조성되는 에코델타시티의 미래가치와 중흥S-클래스 브랜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는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공동 2블록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8층, 6개 동, 전용면적 59㎡ 단일 면적 총 50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용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델타시티는 부산 강서구 일원 약 11.7㎢ 규모로 조성되는 대형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다. 자율주행, 인공지능, 스마트 인프라 등 미래 도시 기술이 적용되는 국가시범도시로 계획되어 있으며 향후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미래형 주거도시로 성장할 전망이다.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수변 특화 입지가 꼽힌다. 단지 바로 옆으로 서낙동강이 위치해 있어 일부 세대를 제외한 다수 세대에서 강 조망이 가능하며, 수변공원과 중앙공원 이용도 편리하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최근 높아지고 있는 친환경 주거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여건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에코델타시티역 신설이 계획되어 있다. 향후 노선이 개통되면 부산 도심과 창원, 마산 생활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서선 트램, 하단~녹산선, 가덕도신공항, 엄궁대교 등 다양한 광역 교통망 개발사업도 예정돼 있어 미래 교통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교육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과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계획되어 있어 안전한 통학 환경이 기대되며,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신규 택지지구 내 교육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는 만큼 향후 교육 인프라 확충 역시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가 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 역시 풍부하게 조성될 예정이다. 에코델타시티 내 최대 규모 근린상업용지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다양한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명지국제신도시와 오션시티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쇼핑과 문화, 외식 등 다양한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차별화된다. 피트니스클럽과 GX룸,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스터디룸 등 다양한 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과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에코델타시티를 부산의 미래 성장축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규모 스마트시티 개발과 함께 산업·주거·상업 기능이 복합적으로 조성되는 만큼 장기적인 도시 경쟁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특히 신규 공급 물량 중에서도 수변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미래가치와 서낙동강 수변 프리미엄, 중흥S-클래스 브랜드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단지"라며 "실거주 수요뿐 아니라 미래가치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성장 가능성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갖춘 신규 분양 단지로 평가받으며,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주거단지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